고 한대로 이번 YF 2011년형에 대한 포스팅은 두 차례로 나뉘어 사진 위주로
작성 된 소개기와 사진보다 글이 더.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될 "시승기"로 나뉘어
업로드 합니다.

그 중에서 첫 번째 포스팅인 "소개기"부터 시작 해 볼까 합니다!. 소개기는 미리
말씀드렸듯 "사진"위주로 별 내용은 없습니다. 다만 필자의 눈으로 본 쏘나타의
매력을 여러분들께도 그대로 느끼게 해 보고 싶은 생각으로 사진을 찍었으니...
제 감정이 그대로 전해지길 바라며 시작 해 봅니다.

이미 예고 했었듯 "쏘나타"를 만나본 제 첫 소감은 "훌륭하다"였습니다. 진주색
컬러의 바디에 펄이 들어가 있는 시승차량은 보면 볼 수록 매력이 있는 차....라
말씀드릴 수 있겠네요.

개인적으로 쏘나타 디자인을 선호하지 않지만, 조금 더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이
차량에 집중 해보니 새로운 매력에 눈을 뜨게 되더군요.

자!! 사진과 함께 K - drive와 함께하는 쏘나타 이야기~ 그 첫편 시작합니다.!!!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3.5 | 0.00 EV | 24.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7:21 16:22:29

쏘나타의 엠블럼 입니다. 우리귀에 너무도 익숙한 "중형차"의 대명사죠. 기억을 돌이켜보니 약 20년 전 아버지께서 처음 구입하신 승용차도 쏘나타였습니다. 그때 옆자리에 타고 드라이브 할 때 정말 즐거워 했던 기억이 있네요. 그 이전에는 농사때문에 화물차만 타고 다녔었기에, 더 큰 감동으로 다가왔던 것 같습니다.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0sec | F/2.8 | 0.00 EV | 48.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7:19 16:15:58

아직 적응은 안 되지만, 고급스럽다는 생각이 조금씩 드는 앞 모습입니다. 실제 고급스럽다고 말 하는 분들을 이번 시승기간 중 꽤 많이 만나봤습니다. 저와는 다른 생각이지만, 그분들의 생각을 조금씩 이해하는 저를 발견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0sec | F/2.8 | 0.00 EV | 24.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7:19 16:16:47

개인적으로 쏘나타의 측면 실루엣을 참 좋아합니다. 트렁크 리드에서 C~B~A필러...그리고 후드와 라이트 앞 범퍼까지 유연하게 이어지는 라인은 참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앞 바퀴상단에서 휀더후면~ 도어패널과 트렁크로 이어지는 측면 캐릭터 라인은 다소 과장된 느낌이면서도 매력있는 모습입니다. 사진속 휠은 스포티 패키지 적용으로 18인치 제품 입니다. 

커다란 쏘나타의 도어는 차에 타고, 내릴 때 참 편리합니다. 괜히 패밀리 세단이 아니죠. 도어가 묵직한 것이 안정감을 느끼게 해주네요.

Aperture priority | Spot | 1/3200sec | F/2.8 | 0.00 EV | 24.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7:19 16:15:06

한강 고수부지입니다. 따사로운 햇살을 구름이 잠시 막아주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녀석이 너무도 멋져 보이는 것이 아닙니까?
특히 이런 화이트 컬러는 파노라마 썬 루프의 존재감을 더욱 더 부각시켜줍니다. YF쏘나타의 파노라마 썬루프는 원터치로 내부 차양막부터 루프 개방까지 된답니다.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sec | F/2.8 | 0.00 EV | 34.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7:21 16:20:34

위에서 내려다 본 쏘나타는 정말 멋지네요. 이런 모습을 감추고 있는지 상상도 못 했습니다. 눈 높이를 달리 한 것으로 쏘나타의 숨겨진 매력 매력 하나 하나를 알아가는 재미가 있었던 시승이었습니다.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0sec | F/4.5 | +0.33 EV | 17.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7:20 11:21:35

제가 자주 찾는 고갯길 입니다. JBL 오디오와 함께 즐거운 댄스 음악을 들으며 고갯길을 달리다보니 멋진 자연속에 쏘나타의 흔적을 남기고 싶어 도로한켠에 차를 세우고 사진을 담아봤습니다.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4.5 | 0.00 EV | 5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7:20 11:51:32


뭔가 나름대로 멋진 사진을 찍어보려 어렵게 다리 밑으로 내려갔는데, 마침 해가 구름속으로 숨어 버려서 빛이 모자라네요TT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00sec | F/2.8 | 0.00 EV | 42.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7:21 16:28:28


2.0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TOP모델로 다양한 옵션이 너무도 좋았습니다. 그 중에서 가장 좋았던 것은 무엇일까요?? 맞춰보세요.

Shutter priority | Spot | 1/40sec | F/25.0 | 0.00 EV | 26.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0:07:21 13:57:47


주차장에서 찍은 패닝 샷 입니다. 사진에는 빨라보여도 실제 속도는 30km/h이하 입니다. 패닝샷이 꼭 빠른 속도에서 찍을필요는 없지요.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sec | F/4.5 | +0.33 EV | 17.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7:20 11:20:03

현대차의 최근 패밀리룩인 플루이딕 스컬프처는.. 자연과 잘 어울리는 느낌입니다. 사진은 와인딩로드에 드라이브 갔다가....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sec | F/3.5 | 0.00 EV | 45.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7:21 16:22:44

어렴풋 보이는 실내가 더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 같습니다. 요즘 현대차의 감성품질은 오르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재질이 좋아졌다는 말.

Aperture priority | Spot | 1/30sec | F/3.5 | 0.00 EV | 17.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7:22 12:07:22

천연 가죽의 그림감 수준은 아니지만 괜찮은 파지감을 보여주는 핸들입니다. 오디오 컨트롤러와 핸즈프리 그리고 트립컴퓨터 제어 버튼과 기능이 있습니다. 수동식 텔레스코픽(길이 조절)이 되므로 핸들을 앞-뒤로 움직이며 자신에게 편안한 포지션을 찾을 수 있습니다.

Aperture priority | Spot | 1/100sec | F/2.8 | 0.00 EV | 5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7:19 17:01:24

패들 쉬프트는 사용에 따라 전혀 다른 재미를 전해줍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시승기"에서 언급 할 것 입니다. 기대해주세요.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2.8 | 0.00 EV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7:21 16:23:46

화려하면서도 과하지 않은 산뜻한 디자인의 계기판입니다. 직관성이 좋고 빛 반사가 되어도 시야 확보가 잘 되는 타입입니다. TFT 3.5인치 모니터의 해상도는 꽤나 훌륭한데, 활용성은 좀 떨어진다는 느낌입니다. 시계라도 좀 넣어줬으면 ...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2.8 | 0.00 EV | 17.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0:07:22 12:02:40

쏘나타의 실내입니다. 정말 넓습니다. 국내 중형차의 실내 거주 공간은 정말 훌륭한 편 입니다. 또한 실내 내장재 중 필러 트림과 루프(내측)의 내장 재질이 "헬스케어"로 업그레이드 되어 항균 효과를 가진다 합니다. 또한 충돌시 충격 흡수 성능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하네요. 손으로 두드려보니 듬직합니다. 조립감이 좋다고 할 까요?

Shutter priority | Pattern | 1/100sec | F/2.8 | 0.00 EV | 5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7:22 15:03:49

블루투스로 제 아이폰의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직접적인 제어를 차량에서 할 수 는 없고 아이폰의 조작으로 컨트롤 됩니다. 음질은 제 귀에는 CD품질과 차이를 알 수 없었고요. 최근 차량들의 이런 기능은 꽤나 편합니다. 그러다 전화가 오면 핸즈프리로 바로 연결되기도하죠.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40sec | F/2.8 | 0.00 EV | 3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7:21 16:23:13

운전석 시트는 2개의 포지션을 메모리 할 수 있고, 고광택 하이그로시가 채택되어 있습니다. 하이그로시에 따른 개인 의견차는 꽤 큰데 제 경우에는 광택을 좋아하므로 긍정적이지만, 동승한 동생 커플은 지문이 묻는다고 별로 좋아하지 않더군요. 

Aperture priority | Spot | 1/5sec | F/3.5 | 0.00 EV | 19.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7:22 12:08:35

글러브 박스.. 조명이 설치되어 있지만 밝지는 않습니다. 또한 글러브 박스내에 바로 플라스틱이라서 단단한 물건을 놓아두면 달그닥 소리가 꽤 나는 것이 아쉽습니다. 수납공간으로서의 활용성은 좋으나, 벨벳 처리 정도는 해 줘야 하지 않나? 조심스런 의견 제시를 해 봅니다.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3.5 | 0.00 EV | 5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0:07:22 12:05:14

센터에 위치한 파워 아울렛과 AUX단자 및 USB단자 위치입니다. 외부 오디오를 연결 할 수 있고, 보다시피 아이팟이나 MP3등을 놔 둘 수 있는 공간도 있습니다. 미끄러짐 방지를 위해 고무 패드도 적용되어 있고요.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2.8 | 0.00 EV | 45.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0:07:22 12:00:47

풋 파킹 브레이크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요즘은 이러한 풋 or 전자(버튼)식 주차 브레이크가 많은데, 개인적으로는 핸드레버 타입이 더 좋습니다. 익숙함을 버리기 싫어서 일까요? 아니면 차량의 후미를 능동적으로 제어할 때의 편의성 때문일까요?

브레이크 패달과 악셀 페달은 고무와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고, 풋 레스트는 나일론 느낌의 얇은 합성수지 재질입니다. 풀 옵션 모델인만큼 메탈 소재의 페달 구성이었으면 하는 약간의 아쉬움이 남습니다.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0sec | F/3.5 | 0.00 EV | 50.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0:07:22 12:05:32

2011년형 쏘나타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바로 이 통풍시트 입니다. 이것 하나만으로도 쏘나타는 동급의 모든 경쟁 차들을 저 멀리 다른 차원으로 날려 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쏘나타를 시승하던 이번 주 온도는 연일 32~35도의 찜통더위였는데 더위를 한방에 날려줬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역시 시승기에서.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2.8 | 0.00 EV | 17.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0:07:22 11:58:18

쏘나타의 가죽시트 입니다. 세미 버켓 스타일이라고 해도 될 정도로 신체를 잘 잡아줍니다. 물론 본격 스포츠 타입의 자동차 수준은 아니지만 안락하고 착좌감이 좋습니다. 상-하, 전-후, 앞-뒤 기울기(리클라이닝) 및 요추 조절장치를 포함한 전동시트를 장착하고 있습니다.(조수석도 전동시트) 물론, 사진에 보이는대로 사이드 에어백도 포함하고 있고요.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2.8 | 0.00 EV | 17.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0:07:22 12:01:25

185cm의 동승자가 다리를 쭈욱~ 뻗어도 넉넉한 공간이 일품입니다. 시트를 뒤로 밀었지만, 동승자의 말로는 이 정도로 편안한 차는 자기에게는 보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더 이상 "국산차는 좁다."라고 말 하는 사람들은 없겠죠? 대한민국 평균신장이 185cm은 아니잖아요. -_-;;;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sec | F/3.5 | 0.00 EV | 17.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7:22 12:12:06

뒷 좌석입니다. 3인 탑승 시 모두 헤드레스트의 서포트를 받을 수 있고, 유아용 시트 고정장치인 ISOFIX가 좌-우 시트에 장착되어있습니다. 패밀리세단으로 꼭 필요한 옵션이고 요즘의 대세이죠. 가운데 자리는 2점식 벨트가 아쉽습니다. 사실 시트의 형상을 봐서는 5인승 차량이지만 4인(뒷자리 2인 탑승)에 가장 최적화된 형태이기에 큰 문제가 되지는 않아 보입니다. 그래도 아쉬운 것은 아쉽다고 말 해야겠죠?

Aperture priority | Spot | 1/60sec | F/2.8 | 0.00 EV | 17.0mm | ISO-200 | Flash fired, compulsory flash mode, return light detected | 2010:07:22 12:18:03

넓직한 트렁크 입니다. 비상용 탈출 장치도 있고, 6:4 분할 시트를 원터치로 작동 시킬 수 있는 레버(시승기에서 다룰 내용)도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트렁크가 넓은 차를 선호하는데 정말 넓습니다. 올 여름 휴가 때 짐 가득 싣고 가더라도 부담 없겠더군요. (그래도 불 필요한 짐이 많으면 연비에 안 좋아요!) 실제 트렁크가 넓다보면 트렁크 정리 안 하는 분들도 상당수.....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2.8 | 0.00 EV | 5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7:21 16:29:12

샤크타입의 안테나가 기본 장착 되어 있습니다. 흰색 차량 바디에 샤크타입의 검정 안테나가 파노라마 루프 끝단에 위치하여 꽤나 스포티하고 인상적인 외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괜찮죠?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sec | F/2.8 | 0.00 EV | 17.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7:22 12:14:22

배기량 1,998cc(2.0L)에 6단 자동변속기를 가지고 165마력, 20.2kg-m토크를 발휘하는 세타 2 2.0 MPI엔진입니다. 연비는 1,415kg의 공차중량을 가진 2L급 자연흡기 세단 중 높은 수준인 13.0km/L을 발휘합니다. 독특한 점은 자동변속기임에도 수동 변속기 차량에 비해 공차중량은 15kg밖에 증가하지 않았다는 것이죠. 여기서 15kg은 "변속기 기술의 발전"을 가늠케 합니다.

Aperture priority | Spot | 1/40sec | F/2.8 | 0.00 EV | 5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7:21 16:28:05

후방 카메라 입니다. 후진 때 정말 편한 옵션이죠. 야간에도 불편하지 않은 시야를 제공합니다. 요즘 선팅한 차량들이 많은데 비 오는 날 후진은 정말 쥐약이죠? 그럴 때 후방 카메라는 절대적이죠. 


대략 여기까지가 사진으로 만나보는 2011년형 YF쏘나타 입니다. 시승기가 아니므로 제 개인적인 소감은 제한 한다고 했는데 덕분에 재미는 반감 되는 것 같습니다. 브로셔 느낌의 소개기가 될 수 밖에 없으니까요. 
다만 댓가 없는 글 이기에 누군가 편 들어주는 것이 아니라 "솔직"하다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어요.

본격적인 시승기는 월요일 오전에 만나보실 수 있으며(작성완료) 즐겁게 읽어볼만 할 것 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P.S Kdrive는 얼마 전 부터 시승기 or 소개기를 분리하기 시작 했습니다. 시승기가 업체 브로셔(카다로그?)로 전락 하는 일을막고 필자가 느끼는 주관적인 관점에서의 정보를 전달하기 위함인데, 이번 YF 쏘나타 시승기 역시 그러함을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지금 보신 이 글은 "시승기"가 아닌 간략한 "소개기"가 되겠고요. 본 소개기에 사용 된 사진을 기본으로 추가되는 몇장의 사진으로 시승기가 작성되었습니다. 기대 해 주세요.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도록 작성에 신경 쓰고 있거든요!!
Posted by 독설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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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외부디자인은 저에겐 전혀 아니올시다지만 내장이나 편의성은 기존 소나타와 비교불허군요.
    요즘 디자인때문에 K5에 조금 밀리는 분위기지만 그래도 괜히 소나타가 아니라는 느낌입니다.
    잘봤습니다~ ㅎㅎ

  2. 삼엽충 주름을 개선하지 않았으므로 에러.. 현대는 그릴의 저 주름을 진정 멋있다고 생각하는건지.

  3. 외부디자인은 좋다가싫다가애매한데 내부는 상당히맘에들어요.^^
    조수석에 타보면 레그룸이 조금좁아진듯해요.
    체감 성능은 NF에 비해 상당히 좋아 졌더군요.

    개인적 견해로는 현대차도 외산차 못지 않게 인테리어가 상당히
    좋아졌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마감부분에서는 아직은 부족함이 많더군요.

  4. 잘 보고 갑니다. 시승기 기대하겠습니다.^^

    조만간 이녀석을 구입할 예정이라 관심깊게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