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즐거운 주말 아침 입니다. 이제  아침 9시네요... 전 새벽 4시 30분이 되어서야 집에 들어왔는데.... ..완전 피곤!!
일찍 자기로 소문(?)난 제가 새벽까지 잠을 못 이룬 이유는 바로 지금 시승하고 있는 파사트 2.0TDI 때문입니다.

어제 밤 지인들과 함께 거의 1년 반의 공백기를 깨고 중미산(유명산)에 다녀왔는데(가끔 마실삼아 간건...빼고ㅋ) 그곳에서 이
못 생긴 파사트... 생긴거 100% 제 취향이 아닌 파사트 -_-V............이녀석이 생각외로 성능이 좋다는 것에 많이 흥분을..ㅋㅋ.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000sec | F/2.8 | +1.33 EV | 22.0mm | Flash did not fire | 2010:04:03 14:14:44

그야말로 세단의 모습을한 파사트..당...당연한 것을!!


일단 아직 파사트의 제원은 모르겠습니다. 그저 2.0L TDI엔진을 가지고 있다는 것과 6단 DSG 변속기를 가지고 있다는 정도..
(가끔이런식의 블라인드 시승??은 정말 재미 있습니다. 차에 대해서 제원을 전혀 모르고 쓰게 되니까... 순전히 100%느낌만!)

제가 파사트에서 놀란 것은 두 가지인데..... 하나는 역시 연비!! 그리고 다음 하나는 의외로 코너링이 좋았다는 것 입니다.^^;
캠리, C30, K7, 미니 등... 아직 공개 안 한 시승기가 많은데... 이례적으로 가장 늦게 시승한 이 차량의 시승기 부터 올립니다.

일단, 제가 다소(?) 귀차니즘 경향이 있는데... 이번것은 제 개인적으로 재미 있었던 내용들이 있기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대하세요.... 파사트의 재발견!! 그리고 독설家 굴욕사건!!!!(두고보자 구X서....+_+;;)

Posted by 독설家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모.. 당연한 이야기로 낚시를.. ㅋㅋㅋ
    강태공은 넘어선지 오래..
    원양어업 하셔도 될듯 ㅋㅋ

  2. 성환씨...
    어제 미안하고...
    재밌었음...

    • 내 와인딩 인생에 가장 큰 참사(?)로 기록 될 어제의 만행..... ㄷㄷㄷㄷ
      난 그때 핸들 붙잡고 악셀 밟고 일어섰....그러나 유유히 지나가는 그대 이름은 구X서..... -_-b
      즐.........

  3. 구X서님께 확실히 발리신거예요?
    가슴속 밑바닥 심연에서 부터 솟구쳐 오르는 왠지 모를 쾌감이..ㅋㅋㅋ

  4. 탄불파파 2010.04.04 22:0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전 3일 새벽 1시 경에 중미산에 있었습니다. 길 참 좋구 차는 많지 않았구, 엄청 춥구... ㅋㅋㅋ

    꼭대기엔 바람도 꽤 불더군요. 날씨가 따뜻해져 가니 점점 차가 많아지겠지요.

  5. 댓글이 더 재미 있을꺼 같다는 ㅋㅋㅋ

  6. 중미산에서 발리셨군욤..??ㅋㅋ

  7. 그날재미있었어요..ㅋ 다음주에도 한번더!! ㅋ 저도 닉넴으로 이름바꿨습니다..ㅋㅋ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