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E-Class Coupe                         [본 시승기에 사용된 차는 자동차 전문 케이블 채널 카TV를 통해 제공 받았습니다.]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3200sec | F/2.8 | 0.00 EV | 31.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2:04 11:12:49
프리뷰를 올린지 20여일만에 시승기를 올리네요.
많이 늦어진점에 대해서 죄송하게 생각 합니다.
(__);;

벤츠 E클래스 쿠페 E350 시승기 입니다.


기존의 시승기보다 작성에 오랜 시간이 걸린것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시간이 별로 없었던 것과.
기존의 시승기보다 조금 더 높은 퀄리티로 작성 해
보고싶은 욕심때문에 그랬으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E클래스 쿠페의 첫 인상은 그야말로 강렬함.......
보통 저 정도의 캐리터 라인은 생산 단가의 증가로
삼가는 것이 일반적인데 반해.

곡선과, 직선....면의 조화로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쌩뚱맞지만...어릴적 보았던 만화책 "가이버"도
떠올리게 되었는데... 그만큼 특이한 모양이라고
생각 합니다.

기존 E클래스의 여성적인 부드러움을 버리고
샤프한...도시 남자 같다고 할 까요?

E클래스 특유의 두개로 분리된 전조등이 보다
날카로운 이미지라서 마음에 듭니다.

안개등 자리에 위차한 고 휘도 LED 7개는 데일
라이트로 사용이 되며....  역시 세련됨 ^^;;

일단 전면부 디자인은 뭐 하나 흠잡을 것 없이
멋진 차량이라고 생각 합니다.. 너무 칭찬만하네요!

E클래스의 외형을 말 하다.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0sec | F/2.8 | 0.00 EV | 17.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2:04 11:14:10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8000sec | F/2.8 | 0.00 EV | 4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 2010:02:04 13:39:10
벤츠는 이미 오래 전부터 파노라마 선루프를 채용
하고있습니다.

오픈카 처럼 오픈 에어링을 즐길수있지는 않지만.
탁트인 개방감을 통해 쾌적함이 배가 되는 것이
이 파노라마 루프의 장점입니다.

최근 국내 차량에도 폭 넓게 적용되는 아이템.
나일론 재질의 루프 패널 보호기능역시 적용.
 

간략한 제원: V6 3.5L 자연흡기 엔진, 최고 출력 272ps, 최대 토크 35.7kg-m, FR 레이아웃, C클래스 플랫폼 베이스 모델

 

벤츠 E-Class 쿠페사실 그냥 2도어로만 바뀐 모델일거라 생각하고 별 관심 없던 차량이었는데, 이번 시승을 위해 알아보다
한가지 독특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바로 이 차량은 E-Class의 플랫폼을 가지고 탄생한 차량이 아닌, C-Class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E-Class의 네이밍을 하고 있는 것은, 그 외형과 고급스러움은 E-Class의 것을 그대로 답습하기 때문 입니다.

 

E-클래스 쿠페의 실내: 이게 E클래스라고?. “어라? 진짜네!”


실제로 탑승해 본 E-Class Coupe의 실내는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함께, 높은 완성도를 보여줬습니다. 뭐 하나 흠 잡을 것
없는 모습에 역시!
벤츠구나 생각했습니다. 구태여 흠을 내자면버튼식 시동장치가 아니라는 것 정도??

 

탑승을 하고 곧장 시동을 켜보기로 합니다. 브레이크를 밟고 예의 리모컨을 삽입한후 잡고 돌리면 됩니다.(스타트 버튼 없음)

부릉~ 하는 시동소음과 함께 V6 3.5L엔진이 잠에서 깨어납니다. 여기까지는 뭔가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계기판에 각종 정보들을 하나 하나 확인하며 차를 살피기 시작합니다. 방금 전 주행을 했던지라 엔진의 느낌은 이미 예열이
끝난 안정적 느낌 입니다. 엔진 사운드는 조용한 편입니다.

 

핸들을 잡아보니 생각보다 꽤나 큰 모습 입니다. 최소 380파이는 될 까요? D커트 되어 조작은 편한 편이지만, 상당히 큽니다.

핸들 그립감은 양호하며 핸들에서 수동으로 7단 자동 변속기를 조작할 수 있도록, 패들이 장착되어 있고,

오디오 조작버튼역시 당연하게 탑재하고 있습니다.

 

핸들 뒤 좌측 상단(방향 지시등 위에있어 적응 전에는 헷갈림)에는 크루즈 컨트롤러가 위치하여 정속으로 주행 할 때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전 개인적으로 이 크루즈 컨트롤 기능 정말 좋아합니다.(과속걱정 끝!)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sec | F/2.8 | 0.00 EV | 50.0mm | ISO-250 | Flash did not fire | 2010:02:04 14:03:58
오디오 시스템
하만/카돈의 고성능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역시 E-Class 답게고급스러운 장비를 탑재합.

여담이지만 제가 좋아하는 라디오 프로 107.7  컬투쇼를 듣는데,
정말 음질이 죽이더군요!! 시승이 즐거웠습니다.


AMG 페키지가 되어 있어서, 시트와 매트가 일반 E클래스와 다릅니다. 당연히 시트의 성능은 일반 시트와 차별화 되는데.

특히 에어 서포트 기능이 탑재되어 운전자 체형에 맞추어 시트를 자유 자재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이거 정말 좋은 아이템!)

세미 버킷이라고 하지만, 착좌감이 상당해서 일반적인 공도 스포츠 주행에는 충분한 느낌입니다.

 

Aperture priority | Spot | 1/5000sec | F/2.8 | 0.00 EV | 50.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2:04 11:21:15
사소한 부분 하나까지 높은 퀄리티를 추구하다.

역시 벤츠! 라고 할만한 부분이라고 .... 생각함.
사진은 도어 잠금장치 부분인데, 크롬 코팅으로
세련된 멋을 더 했다.

실제 저것을 사용할 일은 극히 드물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만..

저런 사소한 하나 하나에서 운전자는 높은 감성
품질에 대해 생각을 하고 ...
소유에 대한 높은 만족을 하게 될 것입니다.

E-클래스 쿠페와의 데이트 출발~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6400sec | F/4.0 | 0.00 EV | 17.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 2010:02:04 12:55:10

                               시승코스는 자유로... 한적한 시간대에는 정말 자유롭게 달리기 좋다.

7단의 촘촘한 오토 트랜스 미션 기어를 조종하기 위해 체인지 레버를 잡고 기어를 D레인지로 변경출발을 시작 했습니다.

첫 번째로 느껴지는 것은 악셀의 무거움과, 국산차량에 익숙하다면 다소 느린 초기 반응성 이었습니다.
 

시내 배틀을 위한 머신이 아닌만큼, 악셀을 지그시 밟으면 성격급한 사람들은 답답할 묵직한 느낌으로 가속이 시작 됩니다.

처음엔 혹 내가 주차 브레이크를 해제 하지 않은 것일까? 하는 의문도 가질 정도였지만, 금방 적응됩니다.

 

차선 변경 후 도로 간선도로 합류를 위한 가속악셀을 조금 더 힘 주어 밟자 오오옹~”하는 흡기음과 동시에 차량 가속이
시작 됩니다. 스포티한 엔진 사운드에 비해 가속 성능은 ! 3.5L”스럽군..평범함..

 

목표로한 일정 속도에 이르른 후 크루즈 컨트롤러를 이용해 속도를 고정시켰는데, 역시 너무도 편안한 기능이지요.

과속 카메라가 두렵지 않은 장비 입니다. 과속 안 하면 되거든요. 단점은발이 너무 심심해 집니다.(그래도 제 취향입니다.)

언제든 브레이크에 발을 올리면 크루즈 컨트롤러는 해제 됩니다.

 

E-클래스 쿠페의 승차감& 주행 소음


E
클래스 쿠페의 승차감은 여느 독일차들이 그러하듯, 단단하고 묵직한 승차감을 보입니다. 하지만….그저
무턱대고 단단한
느낌이 아니라, 노면을 제대로 홀딩하고 있으면서 무게감이 확실히 느껴지는 그런 느낌입니다.

 

지난번 시승한 골프나, A4의 경우도 제법 단단했지만, E-클래스 쿠페의 경우 더 고급 스럽고..묵직한 승차감이 신뢰감을 부여
할 수 있는 느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푹신하고 편안한 느낌은 아닙니다. 이 차량은 쿠페이니까요…. 쿠페라면 달리는 맛이 좋아야 하겠지요?

 

주행시 소음의 유입은 크지 않습니다만, 최근 국내 중형 세단에 비해서는 소음이 큰 편 입니다. 아무래도 장착된 던롭 스포츠 맥스 타이어의 영향이 클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이러한 타이어의 주행 소음은 일반적인 세단 타이어보다 분명히 시끄럽기
때문 입니다. 그런것들을 생각해보니 시끄러운 것은 아니군요.

 

특히 급 가속시 엔진 사운드가 실내로 밀려오는데 이때 사운드는 노면의 마찰음과 풍절음을 상쇄할 수 있을 만큼, 매력적인
사운드를 연출 합니다. 2개로 나뉜 흡기기구가 제 역할을 한다는 느낌이지요.

엔드 사일런스를 통해 토해지는 배기사운드는 그다지 감흥이 없었습니다. 일단 엔진사운드가 매우 좋거든요!!

 

분명히 말 하지만, 조용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차의 특성을 생각한다면, 조용하다고 볼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쿠페니까요!!

 

E-클래스 쿠페의 핸들링: 정교한 느낌이지만, 역시 고 성능 세단의 느낌이다.

핸들의 조향비를 위해 특별한 튜닝을 했다고 하는데, 제조사의 정형화된 데이터는 별 관심이 없고, 제 느낌만 전하겠습니다.

핸들은 분명 무겁지만, 조작하기 쉽습니다. 특히 리니어한 반응이 좋다고 볼 수 있겠고.. 고속에서의 안정성 역시 뛰어납니다. 급격한 차선 변경과 추월 가속시의 느낌을 생각해 보면 멋진 느낌 입니다.

 

하지만, 이 차량은 분명히 성격이 스포츠 카가 아니라는 것이 여기서 들어납니다. 정교한 느낌으로 핸들링이 가능하지만,
날카롭고 정밀한컨트롤이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운전의 극단적인 하이퍼포먼스 보다는, 적정선에서 안전하게….그리고 빠르게 즐길 수 있도록 셋팅을 한 차량이라고 말 하면
될 것 입니다. –개인적으로는 너무도 안정적이라 운전자가 할게 없는 차 싫어합니다.-

 

E-클래스 쿠페의 가속 성능: E350만으로는 부족하다.

Aperture priority | Spot | 1/800sec | F/2.8 | 0.00 EV | 17.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2:04 11:20:53

더도말고 덜도 말고, 3.5L급 자동차 수준의 가속력 입니다. 272마력이기에 동급 차량중 낮은 출력은
아니지만, 근래 국산
자동차도 동 배기량에서 290마력을 마크하기에, 출력으로 E클래스 쿠페가 내세울 것은 없습니다.

(요즘 판매되는 기아 K7만해도 290마력 입니다.. 연비의 경우도 이미 국산 자동차의 연비가 더 좋은 편이므로패배일수도…)

 

실제 급 가속을 해 봤으나, 폭발적인 가속느낌 보다는 꾸준히 토크를 유지하고 최 고속 인근까지 부드럽게 가속하는 차량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제가 밟아본건 240km/h까지 계기판 260km/h까지있음)

 

무난한 가속력이지만, 200km/h이상에서의 주행 안정감은 인상적 이었습니다. 자유로에서 200~220km/h넘나들며 주행을
했지만, 코너링에서도 불안감 없이 즐거운 주행을 할 수 있었음은 정말 대단하군요!!

 

참고로 이 차량은 AMG 페키지의 18인치 휠을 장착 하고 있었고 전륜에 235, 후륜에 255 타이어를 장착.

 

E-클래스 쿠페의 제동성능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sec | F/2.8 | 0.00 EV | 17.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2:04 11:12:28

다소 민감한 느낌의 초반 답력에 비해 제동성능 자체는
그리 뛰어나지 않았습니다.
확인
해 보지 못 하였지만, 타공 로터와 조합된 캘리퍼는
1pot
이나 2pot쯤 될 것 같습니다. 4pot은 아닐겁니다.

 

안정적인 제동은 가능했지만, 주행성능 대비하여서는 다소 미흡한 느낌이 강합니다.
고속에서의 안정감이
좋기에막연히 내 달리다보면 제동
성능의 부족을 느낄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하지만, 타공 로터의 조합으로 안정적 제동력을 유지하는데는 이미 신경을 쓴 모습이 보이기에 만족.

 

브레이크 시스템 역시 AMG 페키지(브램보 모노블럭)를 적용시켰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가격은 오르겠지만…^^;;

 

ESP와 전자장비 셋팅, 개입 시기, 신뢰도: 두 말하면 입 아프다 그냥 최고다!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sec | F/2.8 | 0.00 EV | 22.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2:04 11:15:03

                              비상등 버튼 아래 OFF버튼이 ESP해제 or 작동버튼이다. 위치가 정말 좋다.

전자장비 개입에 대해서는 말 할것도 없을 만큼완벽 하다고 생각 합니다. 운전자의 의지를 반영하면서도 안정적 입니다.

쿠페라는 차량이 스포츠성을 강조하는 차량임은 분명하나, 이러한 차량을 타는 사람 모두가 레이서는 아니기에,
안정적인 주행을 위해서는 전자장비가 필수인데, 이 전자 장비는충분히 만족스러웠습니다.

개입 시기도 그리 빠른 편은 아니고, 위험한 순간이 다가오면 위화감 없이 부드럽고, 빠르게 반응하는 훌륭한 모습입니다.

 

특히 프리 세이프라 명명된 차량 감시 장치는 사고 상황을 감지시, 시트포지션을 재 조정하며, 동시에 안전벨트를 견고하게
셋팅하고(당겨서 충돌대비), 선루프까지 닫아버립니다. 그 모든 것이 불과 1초안에
벌어지는 것….
ESP
를 끄고 오버스티어가 나서 카운터 스티어링으로 차량을 복원하는 동안 작동하는데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차량에 완전히 적응하지 못 한채 부담스러운 코너링을 해야 했는데, ESP를 켜고 한다면 빠르게 달릴 수는 없지만,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음에 기분이 좋았다고 할 까요?

 

또한, 주행중 노면이 얼어 붙어 차륜이 슬립할 경우나 허공에 떠 오를때면 재빠르게 반응하였고, 그 느낌 역시 좋았습니다.

 

솔직 담백한 결론: 이 차를 타인에게 추천 할 수 있겠는가? – 이 차를 살 여유가 있다면 추천한다!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2500sec | F/2.8 | 0.00 EV | 46.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2:04 15:02:24

보통 시승기를 보면, 차량을 추천한다라는 글을 자주 볼 수 있다. 하지만 사실 그러한 것은 타인에는
추천한다고 말 하지만, 정작 시승기를 쓴 본인은 다른 생각을 가지는 경우가 많다.

 

나 역시도 그러하다, 난 이 E-클래스 쿠페를 살 수 없다… “돈이 없기 때문이다” …너무 솔직한가?^^;;

 

하지만, 여유가 있는 사람이라면이 차량을 추천하고싶다. 뒷 자리가 필요한 사람들그럼에도 달리기를 포기할 수 없는
사람이라면이 멋지고, 빠르고, 그러면서도 안전한 차량을 마다할 이유는 없다.

 

물론, 더 비싸고 좋은 차는 많다하지만 이 가격대에서 네임벨류와 성능, 안전을 모두 잡은 차는 그리 많지 않을 것 이다.

 

브레이크 부분에 대해서 조금만 보완이 있다면최고의 차량 중 하나라고 해도 될 것 같다..[이점은 분명 아쉬운 점이다.]

 

P.S 드라이버빌리티를 원하는 오너라면 정중히 이 차량은 피하라고 하고싶다, 운전자의 실력보다 차량의 실력이 더 좋을 것! 물론 높은 수준의 운전실력을 가진 사람이 타게 되면 더 빠르고 더욱 더 안전하겠지만, 재미는 적을 것 이다
일반적인 운전자에게 하는 말은 아니며 .....
퓨어 스포츠카를 원하는 오너들에게 하는 말 이다.


Posted by 독설家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카트라이더 2010.02.23 18:5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역시 벤츠가 차량밸런스가 빠지는 부분은 없이 만드는듯...ㅡ.ㅡ;;비싼거만 빼고..

  2. 잘 봤습니다~~
    혹시 동영상 속의 목소리 주인공이 케이님??ㅋ

    수입차 오너들 사이에선 이번 E클래스는 디자인이 별루이고
    실내가 원가절감으로 인하여 벤츠만의 고급스러움이 많이 퇴색됐다고도 하며,
    구형과 차이없는 파워트레인도 말이 많은데요...

    전 구형 E클도 좋고 신형E클도 멋지네요~
    특히 E클 쿱은 편안하면서도 스포티한 맛을 원하는 분들에겐 딱일 듯 하네요~

    • 저도 조금은 최신 가전에서 받던 느낌을 일부 받았지만, 그 속에서 세련되고 간결함을 느꼈거든요.
      벤츠라는 차가 제 스타일은 아니지만... E클 쿠페는 맘에들더군요.
      파워트레인은 분명 부족합니다.
      다만, 과연 그 출력은 다 쓰기나 할런지? 라는 의문이 드네요..ㅋ

  3. 개인적으로 이번 E클레스 헤드라이트 디자인 맘에 안들었는데 쿱으로보니 나름 잘어울리는 듯하네요
    이쁘네요 근데 가격이 AMG도 아닌데 쫌 비싼듯 싶네요 ㅋ
    문막에서 시승기회있으시면 귀뜸좀 주세요 개인 홈피 적어놓구 갑니다 ㅋ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