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짜리 시승으로 이 차를 다 파악 할 수는 없었다. 특히 초반에 차량의 스티어링 감각, 타이어의 접지력의 한계, 운동특성을 제대로
파악 하지 못 하고 그대로 주행하여 단편적 느낌 밖에 전할 수 없음이 그저 아쉬울 뿐 이다.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5000sec | F/2.8 | 0.00 EV | 17.0mm | ISO-200 | Flash did not fire | 2010:02:04 14:58:13

벤츠 E 클래스 쿠페는 E클래스 라기엔 모습만이
같을 뿐 실제는 C클레스 라고할 수 있을 것이다.


실내 공간도 좁고, 차량의 기본적인 크기도 작다.
하지만 E클래스가 추구하는 편안함, 고급스러움은
포기하지 않는다.

이 차량을 자유로에서 테스트 하며 인상적인 것은
"속도"이다..


가속능력은 272마력의 3.5L에서는 이제 일반적인
출력을 내기에 폭발적이지는 않은데.

역시 "벤츠!"답게 고속에서도 안정감이 상당하다.
가속 성능 테스트를 하며 어느새 200을 넘어 고속의
코너링을 하고있는 나를 발견 했으니 말 이다..

그만큼, 이 차량은 안정적이며, 편안한 차량이다.

그렇지만, 이 차량은 분명히 쿠페이다.. 정교하고도
상당히 빠른 스티어링 휠의 반응은 인상적이며
단단하고도 편안한 서스펜션의 셋팅역시 굿 잡!!!!


프리뷰이니... 이 정도에서 끝 마치고, 나머지는 진짜
시승기에서...............................


그래도 이번 프리 뷰는 조금 길죠?^^
요즘 밀려 있는 시승기들이 답답하실 것 같아서...
조금 더 길게 써 본것 입니다.

벤츠와 함께한 독설家의 하루.... 기대 해 주세요^^;;
Posted by 독설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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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태공~~어허라 디야~~ㅋㅋ

  2. 수고하셨습니다..ㅋ

  3. E 클래스 세단의 리뷰는 많이 봤지만... 쿠페는 별로 없더군요.... 알찬 시승기 기대됩니다^^

  4. 카트라이더 2010.02.06 00:44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워~~실제로 봤는데...진짜 누가봐도 멋지다는 말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