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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열린 KGTGP/SSC 2011 그리드 걸(레이싱 모델)중 손보라양의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흔히 레이싱 걸이라 하는 모델 사진들은 섹시하거나, 발랄한데 제 눈에 손보라양의 모습은 그런 이미지외에도 다른 매력이 있다고 보여졌거든요.

Manual | Spot | 1/80sec | F/2.8 | 0.00 EV | 165.0mm | ISO-320 | Off Compulsory | 2011:11:20 15:01:10


살짝 측면을 촬영해봤습니다.  소위 말 하는 '쨍~'한 사진은 아닙니다만, 그런 사진들보다 이 사진들이 더 마음에 듭니다. 개인적으로... 모델의 매력은 더 잘 표현되었다고 생각되거든요^^; 약간 청순한 느낌이랄까요? 복장은 그렇지 않지만, 측면 모습이 그래 보였었거든요.^^

여담이지만, 올 한해 KGTGP/SSC 레이스 공식 사진사로 활동하면서 많은 사진을 찍었네요. 처음엔 차 사진 이외에는 정말 많이 헤메었는데... ^^;; 지금은 편하고 즐겁습니다. 많이 익숙해졌죠. 덕분에 내년이 더 기대됩니다만...

제 블로그에 자주 들르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전 인물 사진을 잘 찍지 않습니다. 스튜디오 사진은 전혀 관심도 없고요. 설정 샷 보다는 그 상황 자체를 남기는 걸 좋아하는 편이죠. 그래서 사진에 대해 생각하는 것 자체도 조금 다릅니다. 하하하하 ^______________________^;;;;
Posted by 독설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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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흠... 설정 샷의 증거가 제법 있는데 발뺌하시는건가요???
    아무래도 차를 사랑한 형님은 그냥 차 사진이나.......................

    • 설정 샷 아닙니다.! ^^;

      다른 기자 한명과, 팀 포토 한분... 이렇게 셋이서 같이 찍고 있었어요~

      그 중에 다른 두분 촬영 때 저는 다른 각도에서 촬영한거죠^^;

  2. 이번 사진이 설정 샷이라는거 아닌데..키득...
    형님도 조금 피곤하신가 봅니다..ㅋㅋㅋㅋ
    (확실히 말벌 시리즈는 설정티가 팍팍 났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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