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4를 사용하고 있는 전 아이폰 4S가 나오자 처음에는 의식적으로 관심을 끊으려 했었습니다.

이미 4를 가지고 있고, 같은 Ios5를 사용하고.. 디자인도 비슷하고... 성능? 어차피 난 전화, 메세지, 사진 촬영, 이메일과 같은 인터넷 종류만 하니...

성능이 필요한 게임같은 걸 안하는 내겐 고성능 4S는 무의미해! 라고....혼자 위안을 했었죠.ㅋ

그러다 알게된 아이폰 4S의 절대무적 기능(국내에선 사용이 쉽지 않겠지만) 'SIRI'가 갑자기 탐이나 여기저기 알아봤습니다. 단순한 음성인식 기술이 아닌, AI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의 소통능력이 정말 인상적이었거든요.


새벽에 일찍 일어나서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꽤 재미있는 영상을 하나 찾았습니다. 영상의 출처가 어디인지는 모르겠고... 누군가 시리를 가지고 재미있게 만든영상인지, 아니면 애플에서 광고를 위해 만든 바이럴 영상인지는 모르겠지만... 꽤나 흥미롭습니다.(기능 + 성능이)

관련해 몇가지 영상을 더 검색해보니(실제 리뷰).. 실현 가능한 영상으로 보이기도 하고.. 재미있어서(내용은 좀 그렇...) 블로그에 한번 올려봅니다.ㅋ 저도 이런 재미난 영상 같은거 보는 것 꽤 좋아해요.ㅋ



ㅎㅎㅎㅎ 시리 완전 신세계인 것 같습니다. 4에서는 해킹을 해서 설치정도는 가능하다고 하는데, 꾹 참고있다가 내년 하반기에 나온다는 5를 사서 경험해봐야겠네요. ^^;;;; 어차피 한국어 지원은 힘들 것 같긴하지만 ㅠㅠ;;;;; 영어 공부 열심히 해야 할 이유가 늘었어요~^^;;;;;
Posted by 독설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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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siri가 언어 국가별로 목소리가 다르던데,
    국가가 다르면 중간에 끼어든 siri의 성격도 다를지 궁금합니다. ㅎㅎ

    글 잘보고 갑니다.

  2. 일단 지금의 Siri는 원어민 발음만 알아듣기 때문에....
    영어 음운론부터 가르쳐 드릴깝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