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설가의 사진이 기록 되는 곳..













뉴 제네시스 쿠페가 방금 전 전남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공식적인 첫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김연아가 동승한채 현대자동차 연구원이 운전을하고 등장 한 후, 역시 현대 자동차 연구원들이 함께 등장해 멋진 드리프트 퍼포먼스를 선보였습니다.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0sec | F/5.0 | 0.00 EV | 50.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1:11:12 13:36:47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0sec | F/5.6 | 0.00 EV | 55.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1:11:12 13:37:23


Aperture priority | Pattern | 1/1250sec | F/5.6 | 0.00 EV | 55.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1:11:12 13:39:33




Shutter priority | Pattern | 1/50sec | F/22.0 | 0.00 EV | 55.0mm | ISO-200 | Off Compulsory | 2011:11:12 13:52:01




사진 몇장과 영상 올려봅니다. 퍼가시는 건 좋지만, 출처 정도는 부탁드려요^^; 
Posted by 독설家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사..사운드.....제너레이터!! 현대가 사운드레이서를 순정으로 채용했군요 ㅋㅋㅋ

  2. 김연아 선수 좋아하는데요..
    제네시스와 김연아 선수는 연관점이 전혀 없는거 같은데요..
    .
    슈퍼볼 광고도 돈만쓰고 재미없는 광고 2위에 올랐다고 현대차..(50여개 광고중..)
    한국에서 하는 광고도 정말 아무 의미도 없고 재미도 없고..
    .
    광고 팀을 대대적으로 정비해야 할듯 한데요..
    뭐 낙하산이 하고 있으면 할말은 없지만..
    .
    광고팀이 너무 무능한듯 하네요..
    딱 봐도 김연아 선수와 아무 접점이 없어요..-_-;;

    • 연관점이 제네시스 쿠페와는 없지만, 후륜 구동 자동차 퍼포먼스 중 '드리프트'가 아스팔트 위의 피겨스케이팅이라 불리기에... 그 컨셉을 잡은 것 입니다.^^;

      다만, 그러기엔 김연아가 차량에 대한 이해가 전무하고, 사전 준비나 연습조차 '아예 안 하고 온 것!'으로 보이더군요...

  3. 접점도 없었지만....
    한것도 별로 없다는...
    왜 김연아를 옆에 세웠는지 모르겠음..

    • 더도말고 덜도말고 그냥 늘 그랬듯 훤칠한 키에 예쁜 모델 세워 놓는게 더 좋았을 것 같습니다.

      김연아는 정말 아니라고 생각되는 날이었으니 말이죠.

      다만, 관중동원 측면에서 김연아가 미치는 효과는 굉장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및 쉘 등에서 관중을 초청했는데, 그 외에 인근 주민들이 김연아를 보기 위해 많이 모였거든요.^^

  4. 동영상...대박! 2011.11.14 01:0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난 중국인줄 알았다는.....
    도데체 뭐하는겁니까? 신차 소개하는 퍼포먼스? 행사? 축제? 라고 해야하나?
    보는내내 손발이 오그라드는게...중국에서 행사기획을 했어도 저것보다는 낳을듯...
    일단 트럭부터 눈에거슬리는게 페차직전 우글우글한 트럭 급하게 싸구려페인트 칠한게 표나고
    뒤에 다섯명이서 깃발흔드는거...뭐하고있음?(멋있지도않고 그렇다고 뭔의미가 있는것도 아닌것같고)
    그리고 트럭뒤에 포크(지게차포크)리모컨으로 조작하는게 어찌그리 없어보임?ㅋㅋㅋ
    거기다 저~뒤에서 햐얀천을 걷어서 둘둘말아가시는 아저씨....ㅋㅋㅋ 아무리 시킨데로 한다지만 너무웃깁니다.

    행사기획자가 누군지 몰라도 담부턴 이런쪽일 하지마세요.

  5. 북극반달곰인형 2011.11.14 09:06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김연아 선수 좋아했지만, 점점 실망스러워지네요. 피겨스케이팅과 자동차의 연관을 떠나서, "현역" 운동선수가 자꾸 저런 행사하는 자리에 나타나는 것이.... 시즌을 스킵한다고 뭐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은퇴가 아니라도 훈련은 열심히 하고 있다면서 저런 곳에 갈 시간도 있나보군요. 실력이 아무리 좋다고 해도, 저건 좀 아닌것 같기도 하구요...

    • 전 얼마전부터 김연아선수..라 부르지 않고 그냥 김연아라고 부릅니다.

      제가 시선이 좁아서(관심 없는 스포츠, 피겨스케이팅)그런지 모르겠으나, 제가 보기엔 명성을 담보로
      상업적인 활동에 치중하는 그냥 'CF 및 공연 스타'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실제 현장에서 들리는 관계자들의 말을 들어봐도 흔히 대중의 좋은 평과는 달리 꽤나 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보더군요.

      전문적인 매니즈먼트가 안 되는 느낌입니다. 하긴, 지금은 제대로 케어해 줄 전문가도 없지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