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블로거 까기 포스팅입니다. 한동안 쌓아둔 거 많은데, 귀찮아서 잠자코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아프던 눈도 거의 다 나앟고 본격적으로 컴퓨터 할 수 있게 되었으니, 모아놓은 거 풀어봅니다.

일단 그 첫번째 이야기로 오늘은 블로거들이 왜 추천에 얽메이느냐...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언제나 그렇듯 결론부터 먼저 이야기 하고 갑니다. 긴 글이 귀찮은 분들은 이제 나올 한 줄만 읽고 안 읽으셔도 됩니다. 간단 요약이니까요.

블로거들이 추천에 목메이는 이유, 바로 '물질(돈, 권력, 혹은 대우)'때문입니다.  
 

물론, 모든 블로거가 다 그렇지는 않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오해는 없으셨으면 합니다. 아주 일부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적지 않은 수의 블로거들이 그러한 건 사실이지만, 일반화 시킬 수 있는 부분은 아닙니다. 진짜 순수하게 열정으로, 재미로 블로그 하는 분들도 적지 않습니다.
 

간단하죠? 이번 글은 길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특정 블로그의 글이 마음에 들어서 진심으로 하는 추천이 아닌, 추천을 부탁받았거나, 종용받았다면 더 이상 여러분은 그 블로그에 있어 '독자'가 아닙니다. '갑'이 되는 것이죠. 여러분은 그 블로그에서 정보를 받아 고마움을 느낄 필요가 없이, 그 정보를 돈을 주고 산 '소비자'가 되는 것이란 이야기입니다.



자.... 요컨데, 책이나 잡지와 같은 매체가 있다고 칩시다. 요즘 시대에 책 같은 거 별로 안 사보는 사람들이 많지만, 그러한 것을 사서 본다는 것은 여러분은 목표로한 감동이나, 정보, 지식을 얻고 그에대한 '댓가'를 치루게 됩니다. 바로 책을 살 때 들어가는 비용이죠.

따라서, 여러분은 그것에 대한 온전간 가치의 판단을 할 수 있으며, 그에 대한 서평을 말 할 수 있고, 내가 지불한 금전에 비해 부당함에 대한 정정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해 A/S가 되겠죠. 사후 서비스....


블로거들의 추천역시 그러합니다. 여러분이 광고나, 추천 버튼을 클릭함에 있어... 진심으로 그 글이 도움이 되어 클릭을 해준다면, 말 그대로 정성들여 포스팅을 한 블로거에 대한 성의 표시입니다.


하지만, 그가 요구를 했고, 여러분의 실질적인 가치 판단과 별개로 거기에 대해 부응해 반응해 추천을 하였다면, 여러분은 그것에 대한 댓가를 지불했다는 소리입니다. 

자... 그럼 여기서 이게 뭔 소리냐 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 입니다. 요즘 대다수의 블로그를 보면 광고가 있습니다. 개당 단가는 얼마 안 합니다. 1클릭에 1원도 안 하는 것부터 한번 클릭에 1천원 가까이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 편차가 너무도 커서 사실 1일 방문자가 십수만에 이르지 않는다면 그것으로 금전적인 수익을 영위하기란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근 절대다수의 블로거들은 단순히 블로그에 글을 '게제'하는 것 뿐 아니라 각 포털사이트(크게 다음, 네이버 등)에 글을 발행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 다음은 View이라는 시스템(소위 말하는 손가락 추천버튼)을 이용해 독자가 글을 읽고 추천을 할 수 있게 합니다.

이렇게 추천이 된 블로그는 전체 블로그 순위 및 각 분야별로 구분되어 순위가 매겨집니다. 현재 본 독설가닷컴은 전체순위 약 300, 자동차 분야 12위 정도 됩니다. 잘 나갈때는 전체순위 50위이내, 자동차분야 2위였었습니다.(애석하게도 귀찮아서 순위 못 올립니다만...ㅋㅋ)

아무튼, 이렇게 정해지는 순위가 과거에는(요즘도 그렇게 생각하는 블로거들이 계시긴합니다.) 단순 '인기의 척도'였습니다. 블로그를 취미로 하거나, 전업블로거이거나 이러한 순위는 민감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순위에 전혀 얽메이지 않고 신경 안 쓰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왕이면 잘 꾸미고, 양질의 정보를 주고, 남들보다 조금이라도 잘 해보려는 생각을 갖는 사람이 분명 더 많습니다. ㅎ

그러다, 지난 약 1여년 사이에 다음에서는 블로거들의 사기 진작 및 더 수준 높은 포스팅, 그리고 블로거들의 활동비 지원을 위해 View랭킹에 따라 차등한 후원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굉장히 좋은 취지의 제도입니다.

블로거가 글을 발행하고 그 글이 가치가 있어 독자들이 추천을 해주고, 그렇게 쌓인 추천을 바탕으로 순위는 오르고, 그 순위에 따른 후원금이 발생하고 블로거는 그를 바탕으로 더 양질의 컨텐츠를 생성해 낼 수 있는 것이죠.

허나... 여기에도 맹점이 있었으니, 바로 파워블로거지들의 '추천 구걸질'입니다. 저도 초창기 블로그를 하며 순위를 올리고 싶어서 추천 구걸질을 해본 적 있습니다. 혹은, 사회적으로 이슈화 시키고 싶은 '건'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도록 추천을 해달라고 했었고요.

헌데, 이러한 좋은 제도를 악용해 블로그에 글을 읽기도 전에 '추천부터 하고 글 읽으시죠....' 뭐 그러한 추천 구걸질이 요즘 판치고 있습니다. 이를 두고 왜 자극적인 단어 '구걸질'이라고 표현하는지 심기가 불편한 분들도 계실 줄 압니다. 빨리진행할께요.


위의 표는 현재 다음에서 제공하고있는 View 활동 지원금입니다. 10위권 이내 블로그는 월 65만원 가량정도의 지원금을 할당받게 됩니다. 큰돈은 아니지만, 소위 말하는 파워블로거들이 '바이럴'이라는 업체 알바를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와 합쳐지면 월 100만원은 간단하게 받을 수 있죠.

즉, 여러분이 블로거의 요구에 의해 '추천'이라는 걸 하게 되면, 그게 고대로 쌓여 블로거들은 수익을 보장받게 되는 것 입니다. 그 금액이 크다, 적다 생각하는 건 여러분의 기준에 따라 다르겠지만, 적어도 여러분의 행동으로 수익을 나누어 주는 것 입니다.

여러분이 글을 보는 것 자체가 '광고'가 되어(이 시스템에 대해서는 나중에 한번 언급하죠.) 블로거들에게 도움을 주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과연 요즘 블로거들 중... 소위 말 하는 '파워블로거지들'이 양질의 컨텐츠를 양산하나요?


제가 활동하는 자동차 바닥만 봐도... 이게 블로그 포스팅인지 보도자료(...수준으로 잘 작성된 글이라면 이해하겠어요.)인지.. 아니면 광고인지조차 구분 못 하는 글들이 넘쳐나고 있죠. 차라리 객관적인 데이터는 제조사 홈페이지나 대리점에 있는 브로셔를 참고하는게 나을 정도죠. 시승기도 시승차를 제공 받아서 쓰는 경우 '똥구녕이 헐 정도로 핥아주는'글 아직도 넘쳐나고요.


자..... 아시겠나요? 왜 블로거들이 그렇게 추천에 온힘을 쏟고, 허접한 글을 쓰면서도 '추천부터...'라고 하는지... 그리고 그런 추천 받아 주머니 채우면서 막상 여러분의 의견은 묵살(심지어 로그인 해야만 댓글이 가능한 경우도있죠? 악플방지라는 미명하에, 그럴거면 인터넷 실명제하자고 하던가.)합니다. 왜냐고요? 여러분의 불편한 댓글이 그들의 클라이언트나, 장사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기 때문입니다.


추천... 이것은 투표와 같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으로 스스로 판단해서 '옥석을 가려서'하셔야 합니다. 무턱대고 추천 하셔봤자, 배만 불려주고 그를 빌미로 올라간 순위는 그들의 더 많은 사리사욕을 채우는데 보탬이 될 뿐입니다. (내가 어떤 분야 파워블로거인데 말이지~~~) 현명하게 판단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몇 글자 끄적여봅니다.



P.S 재차 말 하지만, 모든 블로그가 다 그렇지 않습니다. 순수하게 열정적으로 즐김에 있어, 그 순위에 즐거워하며 동기부여로 포스팅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오해 없으시길 부탁드립니다. 

별 시덥지 않은 난독증을 기반으로한 헛소리가 있어서 글 추가합니다. 

위에 블로그 활동 지원금이 아니더라도, 영리를 추구하는(모두를 지칭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업성 짙은 블로거들의 추천 구걸질에 또다른 이유는... 위에도 살짝 언급되었지만, 매년 갱신되는 파워블로거에 재차 선정되기 위함이기도 합니다.

좋게 말 해서 파워블로거가 되면 더 많은 정보를 여러분들께 드릴 수 있으니, 도와달라고 말 하지만 그 이면에는 적지 않은(솔직히 안 그런 블로거 거의 못 봤음)블로거들은 그 파워 블로거란 '뱃지'를 당당하게 내세워 수 많은 혜택과 대접...그리고 '수익추구'를 꿈꿉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현재의 블로그 랭킹 순위는 그 컨텐츠의 '질'보다는 양과, 페이지 뷰(조회수), 그리고 추천 수 등으로 산정됩니다. 추천 많으면 무조건 파워블로거에 가까워집니다. 그래서 추천 구걸질 하는 블로거들의 글은 진정성이 적은 것 입니다. 어차피 목표는 파워블로거해서 돈 많이 벌거나, 자기가 수 많은 혜택 누려보고 싶은거고...거기에 있어 다가가는 수단으로써 추천을 이용하는 것이죠.

한번 또 개소리 하면, 그간 가만히 놔두고 있던 글 열심히 올려보겠습니다. 요즘 운동 많이 했더니 저녁에 머리가 맑아 글 쓸 시간도 제법 늘었는데, 한번 해보죠.

 
Posted by 독설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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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블로그 첫걸음에 이런내용이 있는걸 먼저 알게 되다니~+_+

    추천을 구걸하는군요~ 후아~

  3. 어디선가 손가락제도에 대해 알게된뒤로는
    그분들 포스팅 손가락 일부러 안 눌러주게되더군요;;
    가끔 좋은 포스트가 올라와도 괘씸죄로 패스한다는ㅋㅋㅋ
    근데 티비에도 나오시고..그분 줄잘타시는듯ㅋㅋ
    자동차는 전문가신데 it는 영 초보드립수준이더군요
    댓글도 못달게해놔서 딴지도 못걸고..
    현대가 좀 밀어주니까 독자는 이제필요없단건가ㅋㅋ
    근데 그분은 왜 맨날 같은복장으로 다니는걸까요??

    • 특정인을 지칭하는 포스팅이 아닙니다.^^;

      과거의 저(저도 한때 추천 구걸질 좀 했죠.)를 포함한 파워 블로거들이 본연의 취지를 잃어가는 것 같아서..
      아쉬움을 토로하는 글 입니다.

      참, BR님 연락처좀 알려주세요^^;;

    • Celcol 2011.11.11 06:08 신고  수정/삭제 댓글주소

      어딘지 알겠네요 ㅋㅋㅋ
      초기엔 참 열정이 있던 분이었는데...이젠 신발까지 바이럴하더군요...씁쓸 덧글도 못달게 해놓고...이젠 대표적인 파워블로거지...

  4. 그들은 파워블로거가 아니니까 그냥 거지라고 부르는 게 맞아요.
    추천을 많이 받으려고 구걸을하고, 구걸 기회를 늘리기위해서 쓰레기글들을 매일 양산해내고 있지요.
    문제는 그런 사실을 다음뷰에서 알고있으면서도 그냥 방치하고 있는 거예요.

    • 동감합니다.

      다음도 구글 에드센스처럼 클릭을 유도하면 부정클릭으로 처리해서 계정 정지를 시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가이드라인은 언제고 필요하죠.

  5. 어떻게 보면 다음뷰가 생기고 경쟁이 좀 다른 방향으로 가속화 된듯해요. 순위라는걸 정해서 너는 내위에 있을 수 없고 나는 너 밑이고 뭐 이런식으로 등급이 정해지니까요. 그것도 한번 누르는것으로 말이죠. 글을 누가 보느냐에 따라서 좋은글인지 나쁜글인지 분명 나뉘기때문에 많은 사용자들의 느낌을 선택받아야할 수는 있지만, 아는이들의 추천이나 다른 무언가 등으로 이게 흐트러지면 이제는 막 나가게 되는거죠.

    어쨋든 다음입장에서도 제일 어려운건 좋은글을 분별한다는 내용일것이구요. 저 역시 전날 밤을 새서 열심히 적은글은 오히려 베스트가 안되고 대충 적은글은 오히려 베스트가 되어서 이거 뭔가 싶을때도 있거든요.

    추천버튼을 임의로 퍼다가 다른곳에 붙일 수 있다는것도 문제일듯해요. 그냥 추천버튼을 어디도 붙일 수 없고 다음으로 들어온 사람들 즉 다음뷰에 대한 이해가 있는 분들이 글을 보고 올바르게 추천도 하고 이건 있으면 좋을기능이지만 비추도 해서 그것으로 순위로 인한 대가도 준다면 괜찮을듯해요. 처음 글부터 추천부터 누르고 글읽으라는것도 많은데 대부분 이걸 안하고 싶어도 다들 그렇게 하고 순위가 올라가니 안할수가 없겠죠. 애초에 다 막아버리고 하단에 추천버튼이 고정되어서 지정된곳에 있다면 이게 덜할듯한데.. 다음에서는 이건 생각에 변함이 없나봐요.

    그리고 저도 느낀건데 글이 길면 추천받기가 힘듭니다. 내용이 너무 전문적이어도 추천을 못받죠. 왜냐면 아침에 추천으로 대부분 결정이되고 빨리 글을 읽고 추천을 누르고 다녀야하니 이게 안되죠. 글을 다 읽어볼수도 없고 추천을 안누르게 되는거죠.

    저는 그냥 다음뷰 버튼 작게 만들어서 글 하단에만 붙여놓았는데 사이드바로 빼야하나 고민도 있긴 합니다. 애써서 글은 쓰고 재미는 없고 그럴 수 는 없으니까요.

    적어주신 내용도 블로거의 의견이고 제가 적은 댓글도 물론 그냥 저의 의견입니다.

    • 동감하며,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뷰 박스 퍼가는 것까지는 이해하겠지만, 추천을 유도하는 건 제제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길들여진 거지들을 갱생시키기 쉽지 않겠지만..ㅎㅎㅎ

  6. 전 그지같아서 광고도 빼버렸습니다. 뭐 취미로하는 블로근데 꼴성사납게 푼돈 벌려고하는게 기분안좋아서(다른블로그들을 가봤을때)...

    단순히 이슈화된 소재가지고 몇천자리 추천수받아가며, 돈벌려는 그지새끼들은 그다지 좋아보이진않더군요.

    • 맞습니다.ㅋ ㅋㅋㅋ 이슈화된 소재.... 정보 전달이 아니고 그냥 묻어가기 참 많죠.

      저도 이따금 뒷북 때리거나, 제 관점에서 이야기 풀어보려다 종종 그렇게 되는 경우가 있는데, 반성해야겠네요^^

      그러나 전 광고 안 뺍니다~ 이거 돈 모여야 활동비도 하고, 연말에 기부도 합니다.ㅋ

      아... 내년엔 조금 더 재미있는 일을 계획하고있구욤. 그래봤자 얼마 안 하긴 함 ㅠㅠ;;

  7. 좋은 글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8. 추천 구걸 거렁뱅이 댓글달더니 어디갔쥐? 개소리라 삭제된건가유

  9. 저도 추천 구걸하는 버튼은 누르지 않습니다..
    여러 사람들에게 널리 이로운 포스팅의 경우에만 추천하는 편입니다. ^^

  10. 저는 블로그 6년차입니다.
    제가 부족한 상태에서 시작해서 조금씩 배워가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물론 추천을 부탁을 한 적이 없습니다.
    글을 최선을 다해서 썼어도 보는 사람의 선택에 달렸다고 생각해서입니다.
    중간에 추천창을 단 것은 저도 마음에 안들어서 공감합니다.
    제가 남의글을 정독을 하고 그댓글의 댓글까지 읽는 버릇이 있습니다.
    제 공부를 위해서입니다.
    님의 말씀하는 것 보다 많은 분들이 정성껏 글을 쓰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블로그같은 경우 시아버님과 친인척, 친구들이 매일 제글을 읽고 있습니다.
    저는 제글이 베스트가 되면 캡쳐해서 올립니다.
    시아버님(89세)이 보시라고 그럽니다.기뻐하시니까요
    그일도 제가 다음에 아부한다고 보는 분들이 많음에 놀란 적이 있습니다.
    저는 당당하게 말씀드릴 수가 있습니다.
    블로그의 글은 모두 최선을 다해서 썼고
    추천을 구걸한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제글이 베스트로 선정되면 기쁘고
    제 노력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론 거의 다 그렇지가 않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11. 와 어떻게 형님이 포스팅 하면 얼마 안가서 기자들이 이슈화 시키죠?
    타고난 예지능력???????
    아니면 그만큼 썩어 문드러졌었다는거??

    • 어차피 기자들도 여기 모니터링 하고 있고요, 업체 포함..
      그만큼 썩어 문드러졌습니다.


      분야마다 다르긴 하겠지만, 자동차 바닥에서도 아직까지 돈 받고 시승기 쓰면서 그걸 밝히지 않는 사람들 많죠.

      분명 공정위에서는 금전적인 대가를 제공받으면 밝히라고 하고 있는데도 말입니다.

      어차이 돈에 눈먼 쓰레기들 눈에 그런게 보일까요? 밝히면 제의조차 안 들어오거든요.

  12. 내멋대로 2011.11.17 09:47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이런 글이야 말로 추천을 받으셔야지요~~=ㅅ=乃

  13. 추천추천 2011.12.07 10:5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소쿨~ 하시네요 무조건 추천입니다 ㅋ

  14. 이런 뒷사정이 있었군요. 쿨하십니다..

  15. 속 시원한 글 잘 읽었습니다. 이 글에 많이 캥겨하시는 분들도 있으실텐데...
    이런 글을 올리실 수 있는 용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

  16. 곪으면 터지기 마련이죠..

  17. 주하파파 2012.01.20 10:3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고인물은 썩기마련이죠.. 시대에 따라서 제도도 변해야 하고요. 시간이 지나면 아무리 좋은 제도라도 그제도를 악의적으로 이용하는 나쁜면이 나타나기에 새로운 제도가 생기는거죠. 모든것은 상대적인거 같습니다.
    절대적이라는것은 없는듯합니다.
    오랬만에 들어왔는데 못본글이 꾀 많네요. 새해구나 한게 엇그제 같은데 벌써 새해의 첫달이 저물어 가네요.
    설날도 벌써 코앞이네요. 어릴땐 명절이 좋았는데 이젠 돈나가는 소리부터 들려요 ㅎㅎ
    독설가님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고... 좋은 포스팅 부탁드립니다 ^^

  18. 용기있는 블로그 감사드립니다.
    제가 즐겨가던 모 블로그도 비슷한 의견을 펼쳤다가 엄청난 심적,물적고통을 겪고 있는 모양입니다.
    참 화가 많이 나더군요. 저도 추천은 어느새부턴가 거의하지 않습니다.
    추천마크가 있으면 여기도 상업목적이 숨어있는게 아닌가 의삼부터 하게되니까요..
    이 바닥도 한번 정리가 됐으며 좋겠네요.

  19. 책으로 배운 자동차 2012.04.29 09:13 신고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저도 비슷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들 파워블로거들에게 묻고 싶네요. 파워블로거들이 추천을 강요하는 것이 네티즌들이
    인터넷에서 공짜 정보를 원하는 것과 같은 거지근성인가요? 정보의 가치가 추천에 우선해야합니다.

  20. Favicon of http://goodsgood.tistory.com 참아름다운세상 2012.11.23 15:35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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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Favicon of http://onlinebiz.kr 온라인비즈 2013.10.09 11:42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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