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설가의 사진이 기록 되는 곳..






 

솔직히 이 차의 얼굴을 처음보고.. 뭐야이거? 망둥어 닮았네?... 라고 생각했다. 그저 흔한 푸조 차량 모양 그 이상으로 보이지 않았다. 다시 찬찬히 훑어보니... 독특한 나름의 매력이 조금씩 느껴진다. 솔직히 첫 인상은 파격적인 그런 느낌은 아니었다.

Manual | Spot | 1/320sec | F/4.0 | 0.00 EV | 17.0mm | ISO-100 | Off Compulsory | 2011:09:21 18:15:41


그렇지만 시승 후 충격에서 헤어나오기 전 이차의 모습을 다시보니... 이건 망둥어가 아니라 백상아리 같은 느낌이다. 남들은 고양이라 말 하지만, 난 백상어라고 부를거다. 내가 이차에서 받은 인상이 그렇기 때문이다.

시승기는 월요일 공개됩니다. 오늘 공개 하고 싶은데, 일정 때문에 아직 더 다듬어야 해서요^^ 아직 다 처리 못한 일들이 있으니 양해를! 
Posted by 독설家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고양이발톱!
    생긴것도 이쁘고거기다가 달리기도 발군! 근데 가격은 안습이네요 ㅜㅜ 연비도 ㅋ

  2. 왜 미국엔 푸조가 없을까요.... 갑자기 궁금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