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 해치의 대명사, 폴크스바겐 - 골프의 오픈카 버전이 오는 3월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 된다고 합니다.

탄탄한 차체와 짱짱하다고 표현되는 하체, 그리고 재미난 운전감성에 안전, 그리고 고성능까
지 다양한 고객들에게 만족을 주는 차 골프의 오픈카라.. 꽤 재미있는 소식입니다.

골프 카브리올레라고 명명된 이번 오픈버전은 소프트 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루프를 개방
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9.5초로 시속 30km/h 이하라면 차를 세우지 않고도 여닫을 수 있다고
합니다.

6개의 엔진 버전이 존재하며  모델에 직분사 시스템을 도입했고, 그 중 5개의 모델에서는
폴크스바겐의 자랑 DSG(듀얼클러치 변속기)를 선택 할 수 있다고 합니다.(105~210마력)

신형 골프 캬브리올레 모델 중 가장 친환경적인 모델은 1.6 TDI 블루모션으로, 연비는 22.7km/L, 이산화 탄소 배출량은 117g/km입니다.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60sec | F/8.0 | 0.00 EV | 120.0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 2011:02:02 19:08:45

외형의 획기적인 변화는 없습니다. 기존 GT(D, I)와 흡사하며 루프(탑)가 오픈 되는 카브리올레 타입입니다. 사진에 보이듯 2도어 방식이고요.

Manual | Center-weighted average | 1/4sec | F/8.0 | 0.00 EV | 35.0mm | ISO-80 | Flash did not fire | 2011:02:02 19:57:25

언제 보아도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골프의 실내 입니다. 고급스러움은 느껴지지 않지만, 견고한 조립품질이 인상적이죠. DSG 셀렉터가 인상적이며 시트의 빨간색 스티치가 멋져 보입니다.

폭스바겐 골프 6세대는 5세대 대비 '진보'했다고 보기에는 부족하다 생각하지만, 캬브리올레 모델의 등장으로 한층 더 존재감을 부각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이네요. 캬브리올레 모델 답게 전복사고시 탑승객을 보호하는 롤 오버 바(roll over bar)를 장착하였고, 무플 보호 에어백과 전면 및 사이드 에어백, 그리고 ESP등의 안전 장치를 기본으로 갖추었다고 합니다.

핫 해치의 대명사...골프... 이제 '오픈카'라는 새로운 매력으로 소비자를 유혹하겠군요. ㅎㅎ(개인적으로는 시로코가 이렇게 나와주기를~~)
짧은 차량 소개 포스팅입니다.
Posted by 독설家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시드 컨버터블은 역시 안나오려나..

  2. 유럽에서 오펠의 신차와 대결이 기대되네요.

  3. 이햐~
    이젠 국내에 붕붕카(비틀),뚜껑열리는 붕붕카,붕붕카는 아닌데 귀여운차(미니)에 이어
    하나더 추가군요...ㅋㅋ

  4. 비밀댓글입니다

  5. 비밀댓글입니다

  6. 으엑 이상해요,, ㅋㅋㅋ

  7. 이오스가 있는데 굳이 골프 카브리올레를 내놓는 이유가 궁금하군요.ㅎ

  8.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