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rive의 사진들이 기록 되는 공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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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을 들어본 적 있을 것이다. '사! 진! 빨!' 정말 위대한 사진빨은 보는이로 하여금 자신의 두 눈을 의심케 만든다. 실제로 본것과 너무도 다른 모습을 사진에서 확인 했을 때.. 우리는 한 번쯤 이게 맞는가 싶어 다시금 보게 만든다.

사진에 대해 많이 생각해봤다. 여기저기에 배우러 다니기도 했고... 그 때마다 사진은 자신의 시각으로 감정을 담아내는 것이라는 걸 느낀다. 내가 본 것을.. 그때의 감정을.. 단 한컷의 사진 프레임으로 남겨 두는 것 이니까.. 그걸 남에게 보여주니까... ㅎㅎ

Aperture priority | Spot | 1/1250sec | F/2.8 | 0.00 EV | 38.0mm | ISO-500 | Flash did not fire | 2010:06:06 17:51:55

내 눈에 보이는 기아차 K5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 찍어 보았다. 납작하고 넓은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낮은 시야에서 광각으로 담았다. 그 결과 실제 우리의 시야에서 바라보는 '일반세단'의 이미지보다는 '스포티'함을 간직한 차처럼 보인다^^; 그래서 너무도 마음에 드는 사진..



D300S + Tamron 17-50(F2.8)
Posted by 독설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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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검둥이 k5는 흔치가않아서... 대부분이 은색+진주색+오렌지(택시)

    지방 한번 돌면 바로 세차 들어가야 하지만.. 역시 검둥이는 검둥이 나름대로 세찬 매력을 가지는듯..
    해 좋을때 왁스질 하고 보면 정말.. 겁나 멋지구나 ...하는 포스작열...(+잔기스에 마음이 무너집니다.)